어느 학교 인근에는 빠르게 갈 수 있는 으슥한 지름길이 있다.
이 지름길은 몇몇 학생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길이지만,
너무 으슥하기 때문에 불량배가 자주 출몰하는 곳이다.
학교에서는 큰 길로만 다닐 것으로 지도하지만,
결국 몇몇 학생들이 그 곳을 통해 지나가다가 동네 불량배 집단에게 잡혔다.
자, 그 학생들이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벌어진 일이지만,
"것봐라~ 내 말 안들으니 그렇지, 니들이 선택한 길이니 난 어쩔 수 없다."
라는 것이 선생님이라던지, 학생의 부모가 할 수 있는 행동일까?
그 학생이 불량학생이던, 모범학생이던, 심지어는 자퇴생이라도.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학생과 자식을 보호할 의무가 있듯이, 국가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이런 당연한 상식에도 불구하고,
각종 포털 사이트 및 메타블로그 사이트에는 이런 상식조차 깨버리는 네티즌들을 볼 때
차라리 우리나라에 인터넷이 없었으면 한다.
인터넷 실명제의 부작용에 대해 걱정하고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이제는 실명제 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도 이들을 막을 수 없으리란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네트워크 전체는 이미 '막장'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 지름길은 몇몇 학생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길이지만,
너무 으슥하기 때문에 불량배가 자주 출몰하는 곳이다.
학교에서는 큰 길로만 다닐 것으로 지도하지만,
결국 몇몇 학생들이 그 곳을 통해 지나가다가 동네 불량배 집단에게 잡혔다.
자, 그 학생들이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벌어진 일이지만,
"것봐라~ 내 말 안들으니 그렇지, 니들이 선택한 길이니 난 어쩔 수 없다."
라는 것이 선생님이라던지, 학생의 부모가 할 수 있는 행동일까?
그 학생이 불량학생이던, 모범학생이던, 심지어는 자퇴생이라도.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학생과 자식을 보호할 의무가 있듯이, 국가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이런 당연한 상식에도 불구하고,
각종 포털 사이트 및 메타블로그 사이트에는 이런 상식조차 깨버리는 네티즌들을 볼 때
차라리 우리나라에 인터넷이 없었으면 한다.
인터넷 실명제의 부작용에 대해 걱정하고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이제는 실명제 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도 이들을 막을 수 없으리란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네트워크 전체는 이미 '막장'으로 빠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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