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이라고 말해줬으면 만나줬을까? ...이혼녀라고 말해줬으면 만나줬을까?.."
어느 것 하나 솔직하지 못했던 키시다의 동거녀의 말처럼, 아오이가 키시다에게 용기내어 고백했다면, 둘은 사랑할 수 있었을까?
세계 종말의 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 채 혼자 죽기 싫다고 말하는 영화 속의 영화의 주인공이 결국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네이버에서 매우 잘 쓴 영화평을 찾아냈다.
이보다 더 잘 쓸 자신도 없고 솔직해 질 자신도 없기에 이 링크를 건다.<링크>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듀얼 디스플레이 도우미, UltraMon 3.0 (0) | 2007/08/13 |
|---|---|
| 숨겨진 Mesh-up service (0) | 2007/08/07 |
| 무지개 여신 (0) | 2007/08/04 |
| 보다 쉬운 포스팅 방법, Windows Live Writer (5) | 2007/08/02 |
| 스마트 에디터, 오페라의 설 자리는 과연 어디에? (16) | 2007/07/27 |
| [Preview] Mindjet MindManager 7 Pro (0) | 2007/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