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그녀들을 반겨주던 수많은 남자친구가 열광하던 그 야외공연장.
그녀의 눈빛에, 그녀의 손짓에, 그녀의 노래에, 모두들 자기의 사랑과 열정을 쏟아내며 자기를 불러달라고 외쳤던,
그 메아리가 아직도 가시지 않은 곳.
나를 불러줘...!
나를 불러줘...!
불러, 불러, 불러, 나를 불러줘!
그녀들의 이름은, 원더걸스-_-;;;
(공대의 원더걸스 공연은 정말 광란의 밤이었어요 앗흥-_-*)
ps. 딱히 사진에 제목을 붙일 것이 없다보니...
SD10 + Jupiter-9 85mm/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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