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현답.

from 사는 이야기 2007/12/26 01:18

최근, 나는 내년의 졸업을 앞두고 과 커리큘럼 중 하나인 캡스톤 프로젝트(졸업 프로젝트)의 주제 선정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있다. 학점으로 치면 2학기 6학점 정도 되지만, 학부 생활에서 뭔가 제대로 시간과 학점을 받으며 큰 프로젝트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올라 몇날 몇일 째 계속 주제 탐색만 하고 있는 중이다.

하여튼, 그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같은 개발자로써의 길을 걷고 있는 현명한 나의 동생이 메신져에 들어왔다. 그래서 그래서 나는 그에게 물었다.

 


사본 - snap00319 
나:어떤 장르의 프로젝트를 해야 앞으로 유망하고 전망도 좋을까?

 

나의 현명한 동생은 단호하게 이 프로젝트를 추천했다.

 

 

 

 

 

 

"대운하 관리 시스템"

 

 

 

 

 

IT는 개뿔, 삽들고 운하나 파러 가세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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