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슬슬 들면서 철이 들었는지, 2008년 새해 재야의 종소리는 부모님과, 가족들과 함께 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어디 나가지도 않고 집에 콕 처박혀 있었는데,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2008년 새해 재야의 종이 울리는.......데...

종소리는 북소리에 뭍혀서 들리지도 않고,
누가 종을 치는지도 안보여주고-_-;;;

왜..그리고 채 10분도 되지 않아 씨야가 나와서 신년과는 전혀 관계없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냐...;;;

제발, 하던 대로 해주세요 플리즈...어른들은 씨야가 누군지도 모른다구요.

 

ps. 2008년 신년 포스팅을 이런 것으로 쓰게 되다니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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