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기회가 마땅치 않았던 선유도 공원을 결국 가보게 되었지만,
관찰력이 부족한 것을 느끼며 그다지 마음에 드는 사진을 못 건져왔다.
겨울의 선유도 공원은 생각보다 차갑지 않았고, 을씨년스럽지도 않았으며,
그저 동네에 조경 잘된 공원의 겨울 정도의 느낌 정도밖에 들지 않았다. (적어도 이번 방문에서는)
예전엔 참 멋있게 느껴졌었는데... 그땐 여름이라 그랬나..ㅎㅎ
다음에는 평생 모델을 데리고 와봐야겠다.
아. 그 전에 모델에게 포즈 교육을 시켜야지.
허구한날 (^-^)v ( ^o^) 이것 뿐이니 orz....
ps. 사진을 올리려다가 시그마동의 닌자맨님께서 하루 전에 올리신 선유도 사진을 보고 완전 우울... 어찌 같은 곳인데 사진이 이리 다를 수 있단 말인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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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좀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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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수직선.
말라 비틀어졌다.
남과 여.
.
액자식 구성.
그들의 러브하우스.
사람과 계단
규칙.
.
의자.
***
SD10 + s-m-c takumar 50.4, SPP 2.3
선유도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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