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재앙

국내에 유명한 PDA 커뮤니티인 클리앙(링크)에 오늘 올라온 사진 게시물과 리플들입니다.
빨간 줄로 표시한 두 분의 리플이 정말 너무 공감가네요-_-;;;;;; (센스 작렬!)

저도 제발 3편에서 완결되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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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클리앙 팁&강좌 게시판에 밥매니아 님께서 올리신 글을 퍼온 것입니다.
(밥매니아 님의 글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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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시 마음에 드는 여성분과 사귀는 방법 (부제 : 한달 작전)

자게를 보면 간간히 프로포즈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보여서
남는 시간에, 발로 작성하였사오니
부디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마시고
단순히 재미삼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극초반의 밀고당기기에 약하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ㅎㅎ

대전제 :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분을 만났을 경우에 해당하며
오래전부터 알고지내던 분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장점 : 잘되던 안되던 건에 한달 안에 결과를 만들어 줍니다.
한 달도 못참으시는 성질 급하신 분들께는 권해드리기 어렵습니다.
밀고당기기를 못하시는 분께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한 가이드를 제시해드립니다.
단점 : 세상 모든 여성에게 통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물론 실패시 그누구도 책임을 져주지는 않습니다.

본 방법론의 기본 배경 : 여성 심리에 대한 이해
-. 여성의 마음은 남성의 마음보다 비중이 높습니다.
남성이 빨리 달아올랐다 빨리 식는 것에 비해
여성은 천천히 달아오르고 오래 지속된다는 말이지요.
(오르가슴의 그래프를 상상하시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_=;;)
-.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한 분의 경우
남성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오류는 이러한 여성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상대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인해
여성에게 계속적으로 부담을 주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행동 강령 첫번째 : 한달 동안 좋아한다는 말이나 뉘앙스를 절대로 풍기지 말 것>
-. 그저 매너좋고 편안한 인상으로만 일관합니다.
만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좋아한다는 말을 한다거나 그에 상응하는 액션을 취하는 것은
상대에게 부담을 줍니다. 그저 좋은 선배 또는 오빠로서
귀여운 동생을 대하듯이 임하시면 됩니다.
가랑비에 옷젖듯이 알게모르게 이성의 마음을 차지해가는 것이 이 방법론의 핵심입니다.
직/간접적인 애정표현은 좋은 결과를 위해서 한달 동안만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단, 상대편에서 먼저 일찍이 호감을 표시해올 때에는 기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행동 강령 두번째 : 한달 안에 최대한 많은 약속을 만들어낼 것>
-. 호감도 증가를 위해서는 100번의 문자질 보다 1번 만나서 보내는 시간이 효과가 더 높습니다.
함께 영화나 공연을 보시는 것도 좋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도 좋으며
경치 좋은 곳으로 드라이브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1번 이상은 얼굴을 보도록 해야 합니다.
한달 동안 이를 실천하시면, 4~8회 정도의 만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으로 OK입니다.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자연스런 만남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만약 여성분이 한두번 정도 튕긴다고 하더라도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 경우, 우연히 공연표가 생겼다거나 근처 맛있는 집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고 하시면서...며칠 뒤에 다시 시도 하시면 되며
여성분이 굳이 이런저런 핑계로 끝끝내 안만나 주시는 경우는
여성분이 님을 정말로 마음에 안들어 하는 것으로서
GG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합니다.

-. 만나시면서 염두에 두실 것은 매너, 편안함, 유머입니다. (이 부분은 개인의 역량에 맡깁니다)
다시 한번 상기시키지만 만나시는 동안 좋아하는 감정의 표현은 금물입니다.
재밌고 편안한 인상을 심어주시는데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행동 강령 세번째 : 문자 및 전화통화는 2~3일에 한번씩만 행할 것>
-. 매일매일 문자를 보내고 수시로 전화를 해대는 것은 절대 삼가합니다.
일반적인 여성은 마음을 여는 속도가 남성보다 늦기 때문에
무작정 들이대는 것은 값싼 남자나 바람둥이의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며
심적인 부담으로 인해 오히려 마음의 문을 닫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화나 문자를 하고 싶을 경우에는 허벅지를 꼬집거나 다른 일을 하시면서
욕구를 억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다만, 여성분으로부터 먼저 문자가 온 경우는 5분 안에 바로바로 답문을 보내줍니다.
이는 이남자가 기본적인 매너는 있구나 하는 호감의 증가와
나에게 아예 관심이 없는 것 아닐까 하는 불필요한 의심을 불식시키는
효과를 낳습니다.

-. 전화 통화시 재미없는 얘기로 루즈하게 시간을 끌고 가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재미있는 내용으로 간결하게 통화하시되...짧은 통화시간에 아쉬워 마시고
차차 꾸준히 시간을 늘려가심이 좋습니다.
통화내용은 서로에 대한 공통점을 확인하는 내용 또는
여성분의 취미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를 넓히는 내용 또는
재밌는 유머나 가벼운 심리테스트 등도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 만남을 위해 약속을 잡는 내용도 당연히 포함이 되겠죠.
이 경우, 일부러 준비한 티를 내지 마시고 "아침 신문에서 봤는데..." 또는 "인터넷에서 우연히 봤는데..." 라고 운을 띄우며 얘기를 꺼내십시오.

위의 행동 강령을 준수한 채로 한달 즈음이 되었을 경우, 여성의 심리는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 한마디로 남자의 마음이 궁금한 상태가 됩니다.
이 남자가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긴 한데, 직접적으로 표현을 하지 않으니
그 속이 궁금한 상태입니다.
이때쯤이면, 여성분은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에게
여러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을 것이며
앞으로 이 남자를 이성으로 받아들일지 그냥 좋은 오빠/동생 사이로 남을지
고민을 하게 되는 상태가 될 것입니다.
이제 고백을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 유의하실 점은 , 만약에 이런 고민이 한 달을 넘어서 두 달, 세 달이 될때까지 길어진다면
여성은 그냥 이 남자를 이성이 아닌 그냥 좋은 오빠나 선배로 결정해버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고백의 시기를 무작정 늦추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고백의 시기를 측정하는 방법>
-. 언제 어떻게 마음을 전달하시는 것이 좋을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언제 고백을 해야 퇴자를 맞지 않을지 알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한달 즈음이 되었을 때, 야간에 전화통화를 해봅니다.
그냥 신변 잡기의 이야기들로 통화를 하여
한 시간 정도 무난하게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경우,
상대가 여러분께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여자분은 호감이 없는 대상과 결코 30분 넘게 통화하지 못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이는 소개팅 대상에 한하는 것이지
평소 알고 지낸 사이의 경우에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최소 30분 이상 1시간 정도 통화를 무난하게 마쳤을 경우,
여러분에 대한 호감도는 70~80%에 이르며
고백을 준비해야 할 단계라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고백의 의미는 상대에 대한 호감을
이성의 감정으로 전환시키는 동기 부여의 의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남자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몹시 궁금한 상태에서
감동적인 이벤트로 고백을 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가 되고 그만큼 커플 성공률도 증가할 것입니다.
물론 고백이 불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길가다가 손을 잡음으로써 사귀는 것이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분의 마음이 확실히 넘어왔다는 확신이 안설 경우에는
감동적인 고백을 통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감동적인 이벤트를 준비하는 방법은 논외로 하겠습니다.(네이버 지식in을 참고)
고백을 할 경우, 여성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바로 응낙을 하는 경우와,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경우입니다.
응낙을 하는 경우는 당근… 커플세계를 만끽하시면 되는 것이겠구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말하는 경우는
부담 갖지 말라는 말씀과 함께…끝까지 쿨한 모습을 유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연락하시지 마시고 기다리시면 조만간 좋은 응답이 돌아올 것입니다.

<에필로그>
댝생때 선수 형님께 전수받은 노하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80% 이상의 성공률을 거두었습니다. -_-;;;
다들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겠으니 태클거시더라도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ㅎ
그냥 재미삼아 한 번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ㅎ

P.S. 퍼가실분은 출처와 작성자를 밝혀주시길 부탁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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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펌글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글 만큼은 너무나도 구구절절 옳은 말들로만 채워져 있기때문에 수많은 솔로에게 권장해주고 널리 읽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져 스크랩 했습니다.  저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정말 그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았도 됬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지금은 다 아는 것들입니다. 전 커플이거든요-ㅅ- 훗).

 

snap00348
<얄라라랄라~ 솔로 존재 화이팅!>

 

ps.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밥매니아님께 저작권이 있으며, 무단으로 출처/작자를 변경, 누락한 채 퍼가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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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 분들께서 관심가져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ㅠ_ㅠ
어쨋든 해결봤습니다 ㅠ_ㅠ

가장 마지막에 실패했던 버전의 구성을 보면
jdk 6 + jdbc 5.x.x + mysql 4.x + tomcat 5.5.x
였는데, 일단은 mysql 버전이 낮아서 문제되지 않나라는 생각에 mysql을 5.x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본 글을 토대로 jdk도 1.4.2 로 낮췄습니다.
그랫더니 tomcat 5.5가 문제를 일으키더군요. tomcat은 jdk 1.5 이상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tomcat 홈페이지에서 jdk 1.4.2에서도 돌릴 수 있는 패치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설정이 꼬였는지, 아무리 해도 안되길래, 결국 리눅스를 밀고..
다시 구성하니 되네요...

jdk 1.4.2 + jdbc 5.x.x + mysql 5.x + tomcat 5.5 (jdk 1.4.2 호환 패치)

정말 꽤 오래 고생헀네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도움도 되고 힘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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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에서 jdbc를 로드하여 mysql에 접속하려는데 잘 안되네요.
혹시 해박하게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실까 하여 여쭤봅니다.

환경은
linux: redhat enterprise advanced server 4
mysql: 4.1
jdbc driver: mysql-connector-5.1.5-bin.jar

이고, 제가 간단히 테스트하려 짜본 자바 코드의 일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Class.forName("org.gjt.mm.mysql.Driver").newInstance();
            con=DriverManager.getConnection("jdbc:mysql://localhost:3306/rss", "root", "******");
            System.out.println("Success");

그리고 위 자바 프로그램을 컴파일하여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에러는 다음과 같습니다.

SQLExceptionjava.sql.SQLException: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localdomain' (using password: YES)

아무래도 jdbc 드라이버는 제대로 로딩된 상태(로딩까지는 확인해봤습니다.)에서 접속이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은데, 분명히 텔넷 상에서 mysql -u root -p 로 들어갈 때엔 해당 ID와 비밀번호로 제대로 들어가집니다만, 저렇게 하면...그렇네요.

정말 많이 찾아보고 찾아봤지만 어느 부분이 문제가 발생할만한지를 전혀 감을 못잡고 있습니다.
혹시 이 문제 해결할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etc/my.cnf에 포트 설정을 해주면 된다는 글이 있어 해봤는데, 그 글이 정확하질 않아서 잘 되지 않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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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컴퓨터를 처음 다루기 시작하던 국민학교 4학년 시절에는 이미 IBM 호환기종이 득세를 하고있던 시대였다. 자연히, 키보드도 IBM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따르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어려서부터 귀차니즘에 빠져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대문자로 이루어진 한 단어를 적기 위해서 키보드에서 꼭 Caps Lock 키를 켜서 입력하고는 했다. (물론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렇기때문에 내 왼손 새끼손가락이 항상 고생한다.)

키보드에 대한 애착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키보드의 자판 배열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이미 내 동생은 '탈2벌식'을 외치며 2벌식 키보드에 3벌식 자판을 매핑시켜 사용하고 있었지만, 나는 도저히 3벌식은 쓰지 못하겠다고 생각했다.
도대체 자판에 3벌식 키가 새겨지지도 않은, 3벌식용으로 나온 키보드도 아닌데 어떻게 칠 수 있단 말인가!
게다가, 나는 2벌식만으로도 꽤 빠른 타수를 내고 있었기 때문에 별로 부족함도 느낄 수 없다!

이후, 나름대로 키감이 좋다는 키보드들(켄싱턴 스튜디오보드-디자인때문에, IBM 울트라나브 등)을 사용하면서 다시 한번 키보드의 레이아웃에 대한 고민을 해주게 한 것은 바로 리눅스와 해피해킹 키보드였다.


[해피해킹 라이트 맥 버젼, 20만원짜리 해피해킹프로의 염가형 버전이다.]

이 키보드에서 보면 Caps Lock키는 존재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물결키는 백스페이스 자리에!
Control키가 당연히 있어야 할 자리에는 펑션 키만이 외롭게 있었으며, Control 키는 Caps Lock 자리에 가 있지 않은가!

현재 팔리는 IBM 호환기종 및 매킨토시 키보드들과도 많이 약간은 다른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 키보드는 불편하게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사용 빈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물결 키의 위치를 ESC 키와 바꾸어 ESC키로 손이 이동하는 경로를 좀 더 쉽고 짧게 가져간 것도 좋고, 게다가 그렇게 됨으로써 한 칸 내려앉은 백스페이스도 (사이에 \키가 끼어있던 레이아웃에 비해) 엔터키와 일관성을 유지하게 되어 '편집키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해졌다. 그럼 Control키는? 오히려 더 불편한 것 아닌가?

사실, Caps Lock 키가 위치한 왼쪽 Shift의 윗자리는 키보드에서는 상당한 명당 자리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키보드에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Shift키의 위쪽에 위치한 것만으로도 그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명당자리를 Caps Lock같은 쓸데없는 키가 위치하고 있는 것은 공간적인 낭비라고 생각한다.
예전 키보드(70~80년대, 하드웨어 인터페이스에 대한 초기 설계 및 고려가 많이 이루어지던 그시절)의 키보드들을 봐도 현재의 Caps Lock 자리는 해피해킹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Control 키가 위치하고 있었다.


[애플II의 키보드 레이아웃]

그래서 나도 Control 키의 위치를 CapsLock 자리로 옮기고,
Control 키는 내 노트북에서 사용하기 불편한 자리에 위치했던 윈도우 키를(윈도우에서는 윈도우 키도 단축키로써 무시못할 역활을 하므로),
그리고 오른쪽 윗줄에 있던 도시바 특유의 윈도우 키는 Caps Lock으로 설정해버렸다.
거기다가, 키보드를 종류1에서 종류3으로 변경하여 한영 전환을 Shift + Space로 변경했다.(사실, 이게 제일 적응이 안되고 있다.)

Control키를 옮긴 것은 적응이 잘 되는데(금방 편해지는 느낌이다!), 한영 전환은 예전에도 써 본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응이 잘 되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왼손 새끼손가락이 더 노가다하는 느낌이다.

하여간, Control키의 위치는 CapsLock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편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ps. 결국 포스트의 또하나의 결론, 해피해킹 프로 사고싶다. 츄릅 ㅜㅡ (제발 방향키는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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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브이! 국민의 염원을 담아 하이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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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브이], 40화 중..









깝샷...;;









요즘 한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웹툰들 중 하나입니다^^
작가님 센스가 아주 맘에 드네요^^





웹툰 [브이] 40화, 보러가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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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Message:
error C2248: 'CObject::CObject' : cannot access private member declared in class 'CObject'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8\vc\atlmfc\include\afxtempl.h



위 에러는 CObject를 상속받은 객체가 복사생성자를 통해 복사될 때 나는 에러이며,
Visual Studio 2005부터는 CObject를 복사생성자 또는 연산자(=)로 복사할 수 없게 명시적으로 막혀있다.



관련된 설명 및 막혀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afx.h : 552 Line

// Disable the copy constructor and assignment by default so you will get
// compiler errors instead of unexpected behaviour if you pass objects
// by value or assign objects.
protected:
CObject();
private:
CObject(const CObject& objectSrc); // no implementation
void operator=(const CObject& objectSrc); // no implementation



ps. 뭐가 잘못된건지 몰라 정말 한참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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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80년대;; 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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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직립 보행 불가?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거리 화제>

오늘 네이버 지구촌 화제 뉴스에 이런 기사가 Top으로 떠있더군요.
흥미가 생겨봤는데, 정말 가파르긴 가파른 길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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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기사의 댓글을 보면 다들 시큰둥한 반응인데요...


대부분의 댓글러들이 저게 모 별거냐, 우리나라에는 많다~!
라는 반응인데...
대표적인 예로 성남시를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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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댓글 보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여기보다 은행동이나 상대원동 길이 더 경사가 높다느니,
상명대 근처, 뭐 어디근처 각도재보자~ 사진 보여달라
관광지로 개발하면 관광성남되는거냐~뭐
댓글에 리플달고 보고 감탄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진짜..ㅋㅋ



저도 사진을 보며 공감이 가는게,
3년전이던가, 3월에 갑자기 폭설이 내린 적이 있는데,
그때 저는 경원대 앞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고 있었죠;;;

저의 똥차는 경원대 뒤쪽 높디높은 언덕, 아파트 근처에 세워놨었는데...

그 폭설 속에서 그 가파른 경사길을 차를 몰고 내려가려니
정말 후덜덜덜덜;;;; 이었습니다.
(실제로 내려오다 결국 차가 한바퀴 돌았죠;)

롤러코스터가 내려갈때 앞으로 쏠리는 기분.
성남에서는 자주 맛볼 수 있더라구요-_-;;

그런 가파른 언덕에서 매일 출퇴근 하시는 분들도 대단하고;;
지도 펴놓고 그냥 바둑판 식으로 도로 낼 길을 죽죽 그었다는
성남시 설계자 분들도 대단합니다.




하여간, 정치색 없고 남 비방하는 쓰레기 댓글이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댓글들을 봐서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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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화이팅!

from 기타 2007/05/03 20:12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ㅠ_ㅠ

출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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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이한테 빌린 캠은 그럭저럭 역활을 잘 수행하고 있고,
내 손도 그럭저럭 잘 하고 있다.

컴파일이 잘 안되서 좀 골치아프긴 하지만, 너무나도 재미있는...

아! 빨리 이걸 제대로 다루고 싶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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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EG-7

from 기타 2007/03/20 00:46
초고속 통신망을 통한 멀티미디어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초미의 관심이 대상되고 있는 것이 바로 멀티미디어를 압축하는 것,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End user까지 전하는 것이다.

이 가운데 멀티미디어 관련 표준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MPEG, 그 중에서도 MPEG 7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MPEG ?


MPEG는 Moving Picture Experts Group의 약자로 원래 국제 표준화기구(ISO)와 국제 전기기술 위원회(IEC)가 정보 표현 표준화를 위해 구성한 공동위원회 산하 워킹그룹의 별칭이었는데 이것이 마치 하나의 일반 명사처럼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MPEG는 현재까지 1,2,4,7,21로 발전해 왔는데 MPEG 1은 저장기술, MPEG-2와 4는 압축기술이 핵심을 이루고 있으며, MPEG 7은 멀티미디어 정보 검색기능, MPEG 21은 전자상거래 확대의 기반이 되는 멀티미디어 프레임 워크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 MPEG 표준현황

표 준

내 용

MPEG 1

CD-ROM과 같은 디지털 저장 매체에 동영상 및 오디오를 저장하는 고압축 기술
(1.5Mbps)

MPEG 2

DTV, HDTV등과 같이 방송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고화질 동영상 및 오디오 압축기술
(3~10Mbps)

MPEG 4

Low Bit Rate인 PSTN이나 이동통신 전화에 응용하기 위한 압축으로 멀티미디어 응용제품 전반에 걸쳐 사용 가능한 압축기술(~64Kbps)

MPEG 7

멀티미디어 검색 기능 중심. 차세대 인터넷 언어인 XML을 이용하여 컨텐츠를 구현하며, BiM이라 명명된 압축방법을 제공.

MPEG 21

멀티미디어 프레임 워크 중심.
관련 기술요소(정보표현, 정보의 내용 표현 및 검색, 정보보호 및 관리, 컨텐츠 식별 및 저작권 관리, 에이전트 기술, 단말 및 네트워크 기술 등).


MPEG 특허관리

MPEG 특허는 별도로 설립된 특허대행 기관(MPEG-LA)이 관련 특허권자의 특허권을 대행, 특허사용자로부터 전체 특허사용료를 일괄적으로 징수한 후 이를 특허권자에게 기술지분만큼 배분하고 있다. 특허료의 경우, MPEG 2 사용제품당 통상 4~6달러의 특허료를 징수했으나 올해부터는 MPEG 4(비디오)에 대해 제품당 0.25달러의 특허료를 책정하고 MPEG2에 대해서는 제품당 2.5달러로 낮췄다.

           


MPEG 7이란?



인터넷, 영상압축, 그리고 영상전송 기술의 발달로 인터넷에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멀티미디어 정보를 기존의 문자기반 정보검색 방법을 통해 검색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기존의 검색방법이 단순히 문자만을 중심으로 분석, 색인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내용기반 검색 방법의 필요성이 증가하게 되었으며, 이처럼 "내용기반 검색에 필요한 요소들을 표준화하여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 MPEG 7이다.

기존의 MPEG 1,2,4 등은 오디오, 비디오 정보의 데이터 압축을 그 목표로 하였으나, MPEG 7은 데이터 그 자체가 아닌 데이터의 내용에 대한 표현방법을 다루는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메타 데이타(Metadata)", 또는 "Bits about bits"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내용기반의 멀티미디어 검색기술은 주어진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그 내용에 기반하여 각각의 비디오 세그먼트로 자동 분할하며, 분할된 영역의 내용은 하나의 대표 프레임으로 설정된다. 대표 프레임 설정에서는 색, 질감, 모양, 음성과 같은 속성 들을 자동으로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검색을 하게 된다.

MPEG 7은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내용기반 검색을 위해 모두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표준화가 진행되었으며, 2001년 11월 최종 국제표준초안(FDIS)이 제정되었다.

▒ MPEG 7의 7개 파트 구성

파트

내용

시스템 파트

효율적인 저장과 전송을 위한 컨텐츠의 설명을 제작할 수 있는 툴 제공
지적재산권의 보호 및 관리를 위한 툴 제공

DDL
(Description Definition Language)

컨텐츠의 설명자(Descriptor)및 설명구성(Description Scheme)에 이용되는 기초적인 언어 개발

오디오 파트

오디오의 설명자 및 설명구조를 정의

비디오 파트

비디오의 설명자 및 설명구조를 정의

MDS
(Multimedia Description Scheme)

일반적인 특징과 멀티미디어의 설명구조를 정의

관련 소프트웨어 파트

MPEG 7과 관련된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테스트 파트

제안된 여러 알고리즘의 테스트

<출처: ETRI IT 정보센터 "Multimedia Framework를 위한 MPEG 21"중에서>

MPEG 7은 차세대 인터넷 언어인 XML을 이용하여 컨텐츠를 구현하고, BiM이라 명명된 압축방법을 제공하여 단순한 이진수로 만든다. MPEG 7을 이용하여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만들면, 컨텐츠의 타이틀, 제작자, 저작권자 등에 대한 표시는 물론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 가공했는지에 관한 내용을 넣을 수 있다.

▒ MPEG 국제표준 반영 현황 (%)

구분

한국

미국

일본

기타(유럽)

MPEG 1

공개표준으로 기술료 없음

MPEG 2

100(76건)

4(3건)

12

67

17

MPEG 4

100(150건)

18(28건)

30

30

22

MPEG 7

100(110건)

20(22건)

30

15

35

MPEG 21

진행중

(2건)

(1건)

0

0

<출처: 전자신문>
MPEG 7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에서 반영된 국제표준으로는 총 22개 정도가 있으며, LG, 삼성, ETRI, 한양대 및 고려대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 MPEG 7 기술현황

분야

기술

기술설명

제안기관

DS

Weight

멀티미디어 기술자(Descriptor)들의 가중치 기술

LG 전자기술원

Hierachical Summary

계층적 요약 기술

LG 전자기술원

Media Locator

데이터 지정 기술

LG 전자기술원,
ETRI 공동

Summary/Segment

합성 키프레임 요약 및 기술방식

LG 전자기술원

Key Sound

주요 음향 기반 멀티미디어 요약 기술

ETRI

Fidelity

충실도를 이용한 계층적 표현 기술

현대전자, 고려대학교

Summary Criteria

맞춤형 비디오 요약기술

ETRI

Browsing Preference

브라우징 선호도 기술구조

LG 전자기술원

Filetering and Search Preference

선별 및 검색 선호도 기술구조

LG 전자기술원

D

Dominant Color

대표색채 지정기술

삼성전자, LG 전자기술원 공동

Motion Activity

움직임 활성도 표현기술

삼성전자, 현대전자 공동

Texture

영상질감 표현 기술

ETRI, 한국정보통신대학원 대학교, 삼성전자, 현대전자 공동

Texture Browsing

영상질감을 이용한 브라우징 기술

삼성전자

HMMD Color Space

색채공간 표현방법

LG 전자기술원

Shape

형태 표현 기술

ETRI, 한양대학교

Edge Histogram

경계밝기 분포표현 기술

ETRI, 동국대학교

Non-Uniform Color Quantizer

비균등 색상 양자화 기술

LG 전자기술원


MPEG 7은 아직 표준화가 논의되는 중이라 장, 단점을 명확히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몇 가지 부족한 점에 대한 지적이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즉, MPEG 7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제작할 수 있는 툴이 아직 부족한 실정이며, MPEG 7을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서는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가 필요하다는 점 등이 손꼽히고 있다.

응용분야

멀티미디어 정보의 편집, 디지털 도서관에서의 영상 및 음악 사전 분류, 멀티미디어 서비스 안내, 라디오나 TV 등의 방송 미디어의 선택, 의학정보 관리, 쇼핑 정보 선택, 지리정보 서비스 등이 있고 특히 모바일 기기에서 멀티미디어 정보의 활용도를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휴대폰이나 PDA 사용자가 이미지 데이터를 구하려면 MPEG 7 기술이 자동으로 데이터를 찾아 필요한 크기로 데이터를 변환시켜 보여주게 된다.

▒ MPEG 7 Industry Application
: PDR(Personal Digital Recoder), Web Search Engine, DTV, DVD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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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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