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PDA 커뮤니티 사이트들 중 하나인 클리앙(http://www.clien.net)에서 또다시 해킹(정확히는 크랙킹이겠지만) 사고가 발생한 듯 합니다.
현재 클리앙 메인페이지와 자유게시판에 접속한 사용자에게 아래와 같이 JetAudio를 가장한 악성프로그램의 설치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snap00279

 

위 프로그램을 설치한 경험자의 리뷰(?)를 들어보면, '자동으로 컴퓨터가 재부팅된 뒤 이후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졌다'라고 합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해커는 업로드 권한을 획득한 것으로 추측되며, 메인 페이지와 자유게시판에서 아래의 몇몇 페이지를 iframe으로 여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그 페이지들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까지 알려진 숨겨진 페이지

http://d.xin8.info/daipi/css.html
http://d.xin8.info/daipi/vip1.html
http://d.xin8.info/daipi/vip2.html

 

#2. vip1.html의 내용

snap00280 

#3. css.html의 내용(안열립니다.)

image

 

클리앙은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당히 많은 유저 수를 자랑하는 대형 커뮤니티입니다.
이런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악성프로그램을 설치하게 유도하는 해킹이 일어났다는 것이 저로써는 좀 충격입니다.

추가1.

리퍼러 로그에 왠 카페 주소가 계속 올라오길래 뭔가 했더니, 같은 수법으로 당한 사이트가 클리앙 말고도 또 있군요. <관련 글 링크>
흠.. 중국발 해킹으로 추정된다는데,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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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스팸 댓글의 습격일까요?
번역기로 돌린 듯한 어설픈 한글의 스팸 댓글이 몇 개 달렸습니다.

혹시 이 아이(?)들도 한동안 블로그들을 휩쓸었던 그 스팸 댓글(잘 생각은 안나지만, Sxx 뭐시기였던 듯)같이 엄청 돌진 않을까 불안해지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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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댓글, 스팸, 외국

해킹당한 노트기어.

from 뉴스 2007/08/30 03:37

국내 노트북 전문 리뷰 사이트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노트기어(http://www.notegear.com)의 홈페이지가 해킹당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모든 리뷰 페이지가 아래와 같은 문구로 변경되어있습니다.

snap00232

 

얼마전 클리앙(http://www.clien.net) 사이트도 해킹당해서 메인화면에 비슷한 형태의 문구가 떠있던 적이 있었는데..
클리앙 관리자님께서 '로그를 분석해보니 특별한 보안상 취약점을 공격한 해킹이 아닌 단순한 비밀번호 대입인 듯 하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노트기어도 비슷한 사례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그나저나 과연 한국발 해킹일까요? 아니면 외국에서의 시도일까요?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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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몇 가지 주제에 대해 포스트를 작성하고자 자료조사 중에 발견한 사실입니다.
(현재 시간은 2007년 8월 16일, 오후 8시 2분입니다.)

올블로그에 있는 연합뉴스 Tab에서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나타나지 않는군요.
지금 올블로그의 개인화 기능에 대해 조사 중인데... 흠 이거 지금 시간에만 한시적으로 그런 것인가요?

 

snap00221

 

 

ps. 이렇게 버그제보-_-해주는 유저한테 티셔츠 한장이라도(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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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몰프님께서 이미지 삽입에 문제가 있다고 하셔서 몇 가지 테스트 이미지와 설정값을 스크린샷으로 올립니다.

 일단, 이미지에 효과를 주게 되면 Windows Live Writer가 그 Thumbnail 이미지를 직접 생성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혹시 이미지 효과와 관련있을까싶어 테스트해보았습니다.

1.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삽입한 것입니다.(정상적으로 원본 이미지가 로딩됩니다.)

1-dlfqhs102 

 

 2. 이미지에 그림자 효과만 준 것입니다. 역시 원본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로딩됩니다.

강쥐메리

 

3. 효과는 주지 않고 사이즈만 조정한 것입니다. 역시 정상. 

사진 001 

 

4. 사이즈도 줄이고 효과(그림자)도 준 것입니다. 역시 정상...;;

070517sony1_05

 

위처럼 저는 정상적으로 되는데, 제노몰프님의 경우는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같은 상황을 재현해보려했지만..

 

아래 스크린샷은 이 포스트에 이미지 파일이 업로드된 상태를 캡쳐한 것입니다.

snap00211 

보시다시피, 원본 이미지와 본문에 삽입된 이미지(...thumb.jpg)가 모두 자동으로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은 [ tools>accounts>accounts>(블로그선택후)>edit>images ]의 설정 모습입니다.

snap00212

개인적으로는 이 설정이 좀 의심가는데, 한번 제노몰프님께서 환경설정과 티스토리에 올려진 파일 목록을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설정이고, 파일도 다 있는 상태에서 또 그런다면..흠-_-
제 쪽 환경이랑 비교해드릴께요^^ 다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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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1일 새벽,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 지금(이하 핫이슈)에 난데없이 'seeya'가 나타났습니다.

snap00207

 

 

 

"...흠, 또 노출사고가?...........*-ㅅ-* "

 

 

...(죄송합니다-_-;; 어린놈이 혈기가 왕성하여..;;)

 

한 씨야의 열혈 팬이신 듯한 블로거께서 'Seeya' 태그를 포함하는 가사 및 동영상 등이 포함된 포스트를 엄청난 집중력으로 올리시는 것이 원인인 듯 보였습니다.

올블로그에 남겨진 seeya의 최신글을 검색해 본 결과,

  • 8월 11일 00:19 분 전후 약 10분간 약 30여개의 포스트 업로드
  • 8월 10일 22:40 분 전후 약 20분간  약 40여개의 포스트 업로드
  • 8월 10일 21:30 분 전후 약 20분간 약 20여개의 포스트 업로드
  • 8월 10일 16:40 분 전후 약 20분간 약 20여개의 포스트 업로드
  • 8월 10일 14:00 분 전후 약 10분간 약 20여개의 포스트 업로드

이와 같이 이 블로거님은 특정 태그를 공통으로 가진 포스트를 짧은 시간 내에 집중되게 업데이트 하셨습니다.
이에 올블로그 핫 이슈에 seeya라는 태그가 나타나게 되었다고 추측됩니다.

 

제가 주목하고자 하는 것은 이 블로거님의 포스팅 방법의 정당성 여부라던지, 스팸 여부 등이 아닙니다.

이 작은 사건은 올블로그 핫이슈 시스템의 미흡성을 드러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위와 같은 집중된 포스팅은 키보드 혹은 마우스의 제스쳐를 흉내내는 매크로 프로그램 같은 간단한 툴을 사용해서도 얼마든지 흉내가 가능할 것입니다. 적어도, 한 개의 블로그에서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태그가 핫이슈로 선정된 것은 문제가 있따고 보여집니다.
만약 어떤 영화에 대해 "블로고스피어에서 혹평이 돈다! 지금 이슈 1위고 혹평의 이유가 넷 상에서 엄청난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라고 가정해봅시다.
당연히 언론플레이의 2인자가라면 섭할 영화사 및 기타 엔터테인먼트 관련사들은 언론 조작에 들어갈 것입니다.
일단, 블로거들이 많이 찾는 메타 사이트의 이슈에서 악평들을 끌어내려야겠죠?
이 떄 제가 영화사 사장이라면, 그리고 위의 취약점이 사실이라면, 저라면 저 방법을 써서 그 영화 제목 태그를 저 멀리 한 10위쯤으로 던져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하게 속을 블로거들은 아니지만, 극단의 예를 들어본 것입니다^^;)

올블로그는 이슈가 몇몇 개의 소수 키워드로 편중되는 경향이 많으며, 그 부작용의 중심에는 핫이슈가 있다고 생각하는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올블로그 메인 페이지에 대한 짧은 생각>
그런데 이 핫이슈가 정확한 이슈를 표현해주지 못한다?
만약 정말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득'은 없고 '실'만 가득찬 올블로그 메인페이지가 될 것은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올블로그의 핫이슈 선정 시스템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번 seeya 인기 태그 선정을 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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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iPod dock 2종 발표

from 뉴스 2007/07/18 20:43
IT news & Gadget 카테고리를 만든지 하루 만에 Sony 제품만 3개째 소개합니다. 요즘 소니가 제철(?)인가 봅니다.

소니는 iPod을 장착할 수 있는 Clock Radio Dockr(ZS-S2IP)와 Boombox Dock을 동시에 발표하였습니다.

ZS-S2IP는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Black, White)되며, 무선 리모콘을 통해 iPod, 음량 및 밝기 조절을 할 수 있으며, 알람시계 답게 듀얼-알람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보듯이, 상단부에는 컨트롤 버튼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전면부 중앙에 조절 가능한 Backstop 메커니즘이 적용된 iPod Dock Port와 전면부 대부분을 스피커가 위치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 Clock Radio Dock ( ZD-S2IP)



같이 발표된 Boombox Dock은 보다 본격적인 iPod Docking System입니다.
충전이 가능한 iPod Dock과 무선 리모콘, AM/FM 튜너, CD player까지 장착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휴대성을 고려해서 배터리로 구동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 Boombox Dock

예상 출시 시기는 8월 중으로 예상되며, 가격은 $100 전후로 예상됩니다.

Sony의 미니기기 관련 음질 튜닝의 탁월함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iPod의 음질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 지 한번 매칭시켜볼만한 조합이긴 하지만, '워크맨'이라는 브랜드로 세계 미니기기를 쥐락펴락했던 Sony가 이제 iPod 액세서리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서글퍼 보이기도 합니다.

원문: www.engadget.com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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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s new YouTube-lovin' Net-sharing CAM


소니는 7월 18일, YouTube 사용자들을 위한 Net-Sharing 캠코더를 선보였습니다.
이 캠코더는 메모리스틱 Duo를 저장장치로 사용하여 QVGA(320x240)/30fps 또는 VGA(640x480)/15fps를 녹화할 수 있다고 설명되어 있네요.(원문 페이지에는 QVGA가 15fps라고 되어있지만 오타로 여겨집니다.)
이 제품은 고성능의 캠코더는 분명 아닙니다. 하지만, 어짜피 YouTube같은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 동영상을 업로드하게 되면 FPS 및 동영상 사이즈에 희생이 따르기 때문에 이 캠코더의 성능 정도로도 충분한 동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가격은 착하게 $200 달러 정도로 낮게 책정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소니 답게 디자인도 괜찮고 가격도 착하지만, 글쎄요.. 요즘 왠만한 디카에서도 대부분 지원하는 동영상 기능인데 이 캠코더가 틈새 시장을 성공적으로 파고들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게다가 소니에서 밝힌 'Net-Sharing' 이라는 컨셉은 왠지 캠코더에 WiFi가 장착되어 자동 업로드가 되어야 맞을 꺼 같은데 그런 기능의 지원 여부는 나타나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냥, 'YouTube에 올리기 적합한 퀄리티의 동영상을 싸게 만들어주는 캠코더'라고 판단하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온라인 서비스(Youtube)가 제조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대세(?)는 주목해봐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덧. 비슷한 컨셉의 제품으로는 산요의 작티<DCinside Review 보기>가 있습니다.

출처: www.gizmodo.com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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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턴테이블 iTTUSB05


Ion Audio에서 USB로 구동되는 턴테이블 2종(iTTUSB05, iTTUSB10)을 소개헀다. 두 모델의 공통 Spec.으로는 33 1/3 또는 45 RPM의 재생 속도, RCA ouput(bulit in preamp), EZ Vinyl 레코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iTTUSB10은 하위모델과 달리 78 RPM으로 녹음을 할 수 있으며, 1/8" stereo input을 받을 수 있다.



출처: www.engadget.com<원문 보기>

덧. 턴테이블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으나, USB 방식으로 연결되어 기존의 Record 판(Vinyl)을 재생하거나, 컴퓨터 상에서 녹음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장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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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Japan에서 PSP TV 튜너를 발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seg 전용 PSP TV tuner

이번에 소개된 PSP-S310 튜너는 PSP의 mini USB Port에 장착되어 1seg 방식으로 송출되는 디지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이 TV 튜너는 Original PSP(PSP-1000) 모델에서는 동작하지 않으며, 조만간 발매 예정인 신형 PSP(PSP-2000)에서만 동작될 수 있다.
또한, 1seg 방식의 디지털 방송만 시청할 수 있으므로 사실상 일본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희망적인 것은 다른 타입의 방송 신호를 시청할 수 있는 모델에 대한 개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예상 발매 시기는 2007년 9월 20일이며, 초기가는 6980엔(57 USD)으로 출시된다.


출처: www.technabob.com<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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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AS의 악명높은 평(?)에도 불구하고 노트북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던 도시바가 기존의 슬림-서브 노트북인 Portege 제품군에 속하는 신모델 Portege R500(일본내수명: Dynabook SS RX1) 을 선보였습니다.


이전에 Portege 제품군에 스위블 타블렛 액정과 서브 액정을 추가한 R400 모델을 선보인 적이 있지만(국내 미출시), 이번 모델은 R400 모델이 아닌 R200 모델의 후속 모델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기본 스펙
Type: Ultraportable, Business, Small Business
Operating System: Microsoft Windows Vista Business
Processor Name: Intel Core 2 Duo U7600
Processor Speed: 1.2 GHz
RAM: 1 GB  (bulit-in, 1 extend socket )
Weight: 2.4 lb ( 약 1.1kg)
Size : 283 x 215.8 x 25.5 mm
Screen Size: 12.1 inches widescreen (LED Backlight, 반투과형)
Graphics Card: Intel GMA X3100
Storage Capacity: 120 GB  (2.5" SATA, 5400rpm)
Networking Options: 802.11a/g, Bluetooth
Primary Optical Drive: DVD+R DL
Battery Time: Lite Pack - 6 hour, Normal Pack - 12.5 hour
기타특징: 내충격성(75cm), 키보드 방적기능(100c의 물에 견딤)

추가 옵션
HDD -> SSD 64GB 교체 가능
DVD+R DL -> 제외 가능
Bulit-in Memory -> 하위모델의 경우, 512MB
무게 -> SSD 탑재된 최상위 모델 ( Lite Pack - 0.85Kg, Normal Pack - 0.95 Kg )


전체적인 성능을 봤을 때, 소니에서 새로 발매된 TZ나 후지쯔에서 준비되고 있을 새로운 서브 노트북의 사양과 유사합니다.
두께 7mm의 DVD 멀티 드라이브의 탑재는 이전의 초슬림 모델들이 극복하지 못했던 2 스핀들 모델 종류의 부재를 해결해 줌으로써 많은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Portege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던 어두운 액정을 LED 백라이트 방식의 와이드 타입의 액정으로 교체(도시바 측의 설명에 의하면 외부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밝거나, 반사 액정 등을 사용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한 부분도 좋아보입니다.
무엇보다도 ODD 탑재와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성능에 따라 R200 모델보다 두께는 약 0.5센치 정도 증가했지만, 무게는 오히려 0.1 Kg 정도 줄었습니다.
게다가, 와이드 타입의 액정에 맞추어 가로가 길어진 노트북 크기 덕분에 풀 사이즈 키보드를 탑재할 수 있었습니다.
키보드는, 현재 공개된 사진으로 볼 때, 이전에 도시바가 욕먹던 이상한 키배열(?)을 어느정도 벗어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늘어난 배터리 타임( 6/12시간)은, 아무리 제조사의 뻥튀기 수치라 하더라도 (4/8)시간은 버텨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PC Magazine의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고개를 갸웃 하게 하는데, 모든 성능 면에서 뒤쳐지는 IBM x60에 비해 테스트 수치가 현저히 떨어지게 나오고 있어 벤치마크 결과를 약간 의심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배터리 타임은 업계 수준보다 더욱 과장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아래는 PC Magazine의 리뷰(바로가기)에서 소개한 장/단점을 간추려 놓은 것입니다.


장점
1. ODD를 탑재함에도 불구하고 2.4파운드(1.1kg)의 초경량.
2. 120GB의 넉넉한 하드 용량
3. 풀 사이즈의 키보드
4. Sleek Design!
5. 3개의 USB Port


단점
1. ODD가 시끄럽다.
2. 터치패드의 버튼 감이 좋지않다.
3. Vista를 돌리기에는 여전히 사양이 따라주지 않는다. 램업 필수.



Sony가 All-Change한 TZ 라인업을 대상으로 이 제품이 얼마나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흥미진진해집니다.

그나저나 제 R200도 이제 자식(R400)에 손주(R500)를 봤군요. 이제 너도 할아버지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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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Manager 7 출시 임박

from 뉴스 2007/05/21 18: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nd Map Software 중 최고를 자랑하는 MindJet 사의 MindManager가 이번달 말(2007, 5, 30)일에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용 소프트웨어이면서도, 많은 어둠의 경로 이용자(?)들에게 구매 의욕을 불러일으켰다고 하는 MindManager의 최신 버전이 기대됩니다.

홈페이지 상에서 아직 이 버전에 대한 자세한 스펙이나 UI 등은 볼 수 없었지만, 아마도 Tablet Notebook같은 필기 인식을 통한 마인드맵 작성이 가능하게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현재 MindJet 홈페이지에서는 기존의 구버전인 MindManager 6 버전을 구매할 경우, 7 버전으로 무상 업그레이드를 해준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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