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해당되는 글 49건

  1. 사진가를 위한 설치형 포토블로그, Pixelpost (2) 2008/04/09
  2. Opera 9.5 beta 1 (6) 2007/11/15
  3. Melon Player에 대한 이야기 (6) 2007/10/05
  4. Opera 9.5 Alpha 사용기 2007/09/22
  5. Source Copy and Paste의 폐해. (2) 2007/08/22
  6. 듀얼 디스플레이 도우미, UltraMon 3.0 2007/08/13
  7. 숨겨진 Mesh-up service 2007/08/07
  8. 무지개 여신 2007/08/04
  9. 보다 쉬운 포스팅 방법, Windows Live Writer (5) 2007/08/02
  10. 스마트 에디터, 오페라의 설 자리는 과연 어디에? (16) 2007/07/27
  11. [Preview] Mindjet MindManager 7 Pro 2007/07/25
  12. Tistory Skin은 Tistory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1) 2007/07/17
  13. Vista의 Address bar를 XP에서도 사용하자. (3) 2007/07/13
  14. 오페라와 익스플로러의 이미지 렌더링 차이 (1) 2007/07/09
  15. 와이브로 속도 측정기 (1) 2007/07/09
  16. 새로 산 신발 2007/06/05
  17. 거침없이 하이킥, 그리고 네이버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07/05/18
  18. 소니 바이오, TX 후속 TZ 발표! (2) 2007/05/18
  19. Andale Mono의 약간 개량 버전. (7) 2007/05/12
  20. 프라다폰 1분 사용기;;; (3) 2007/04/29
  21. visual studio 6 한글 폰트가 불만이세요? (2) 2007/04/29
  22. [사이트 추천] 바탕화면을 세련되게! 2007/04/16
  23. 1번가의 기적- 도대체 어디에 기적이.... (1) 2007/02/22
  24. 모니터가 이상합니다. 2006/11/21
  25. 호로비츠를 위하여 2006/08/28
  26.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06/08/27
  27. DELL 2407FPW A02 정체불명의 노이즈 발생(증거 첨부) 2006/08/27
  28. MindManager Pro 6 2006/08/23
  29. 자신의 아이디나 이름을 구글에서 검색해보아요~ (1) 2006/08/22
  30. 아라이 히로후미(Hirofumi Arai) 2006/08/19

정말 오랫만에 써보는 리뷰이다. = 정말 오랫만에 리뷰를 쓰고싶어지는 좋은 것이 있다.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취미생활 삼으면서 사진을 보다 좋은 환경에서 업로드하고 싶은 마음에 여러 서비스들을 알아보고 다녔다. 네이버 포토갤러리는 기능은 좋지만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아서 배제되었고 티스토리는 테터툴즈의 스킨들까지 포함해도 아직 사진에 최적화된 스킨이 부족하다. 워드프레스는 사진을 훌륭하게 전시해주는 몇몇 스킨이 었었지만 설치법이 까다로웠고 잘 동작하지 않았다. (워드프레스를 처음 설치해보다보니깐 뭔가 설치를 잘못한 듯)

그렇게 구글링을하면서 헤매고 다니다가 Pixelpost(링크)와 Gallery2(링크) 라는, 사진을 포스팅하는데 최적화된 설치형 블로그를 두 개 발견했다. 해외의 유명한 사진작가들 중 상당수가 이 설치형 블로그를 가지고 포스팅을 한다고 한다.
(2008 Cool Photo blogs top 20 중 10여개, 새창 링크)

 

snap00407 snap00406
[Pixelpost와 Gallery2]

이 두 가지 설치형 블로그는 약간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Gallery2는 그 이름처럼 여러가지 테마를 갖니 사진들을 갤러리 형식으로(모양이 피카사웹과 비슷하게 보임) 디스플레이되며 기능이 매우 다양하고 강력한 반면, Pixelpost는 이미지 한장 한장에 집중해서 보여주는 단순하면서도 심플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 중 나는 Pixelpost(v1.71)를 설치했다. 설치 방법은 피터아빠님께서 잘 설명해주신 포스트가 존재한다.(새창 링크)
Pixelpost는 워드프레스처럼 설치형 블로그이기때문에 MySQL과 PHP가 지원되는 호스트 계정이 필요하다. 나같은 경우 계정을 따로 돌릴만한 여유가 없어서 파란호스팅(hosting.paran.com)에서 무료 호스팅 100M짜리를 받아서 설치했다. (그런데 DB셋팅이 잘못된건지 한글이 다 깨진다-_-)

어쨋든 설치에 성공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참고로 기본 테마는 아니며, pixelpost의 홈페이지에서 다른 테마를 다운로드받은 것임.)

snap00396 
[Pixelpost 1.71 메인화면]

snap00400위와 같이 매우 심플하고 사진에 주목되게 하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사진 상단에는 블로그 타이틀과 사진 제목과 EXIF 정보, 댓글을 열람할 수 있는 Detail, 최신 이미지로 이동할 수 있는 Fresh, 업로드된 사진들을 썸네일로 한눈에 볼 수있는 Archives, 그리고 블로그 주인의 정보를 알 수 있는 About 페이지로 이루어져있다. (이 모습은 테마가 적용된 모습이며, 테마에 따라 자유롭게 변한다.)

이 테마같은 경우, 이미지에 약간의 편리기능이 숨어있는데 오른쪽 이미지와 같이 마우스 커서를 이미지위에 올리면 이전 또는 다음 사진을 볼 수 있는 숨어있는 링크버튼이 나타나서 좀 더 쉽게 포스트 브라우징을 수행할 수 있다.

 

snap00397 
[Archives - 이미지들을 태그별 카테고리 별로 볼 수 있어서 좀 더 쉬운 탐색이 가능]

snap00402 
[Detail - 이미지의 제목, EXIF 정보와 댓글 등을 알 수 있는 상세정보 출력]

Pixelpost는 국내에서는 큰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 않은 듯 하다. (그래서인지 왠만한 다른나라 언어팩은 다 있지만 한글은 없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다른듯, 업로드 이미지의 크기를 자동으로 리사이징해주는 플러그인으로부터 시작하여 약 100여가지가 넘는 플러그인과 템플릿들을 Pixelpost 홈페이지에서 구할 수 있다.

 

장점

  • 사진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되고 특화된 인터페이스(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매력!)
  • 간편한 설치(워드프레스와 같은 설치 방법)
  • 훌륭한 템플릿과 애드온의 지원
  • RSS/ATOM 지원


단점

  • 한글화 미비
  • 기본 기능의 단순함(멀티계정 관리 안됨)
  • 포스트 하나 당 사진 한 개 등록.
  • 앨범 기능 지원 미비

 

 

Pixelpost로 구성된 블로그 둘러보기 ( http://lohan.hosting.par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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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9.5 beta 1

from 리뷰 2007/11/15 00:12

내가 가장 자주 포스팅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일 것이다. 오페라.

그런 오페라가 이번에 9.5 Beta1을 내 놓았다.
9.5 Alpha 버전은 오랜 기간 사용하면 간혹 하드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걸리는 현상이 있었다.
내 추측으로는, 아마 오래된 History Search라던지 주소 자동완성 등 9.5에서 강화되거나 추가된 기능들이 하드에 저장된 데이터들을 너무 갑자기 긁어오는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지만, 깊게 조사해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잘 알지는 못하겠다.

9.5 beta 1에서 개선된 점(새창 링크)

새로운 베타 버전을 기념하여, 오페라의 몇몇 기능을 소개한다.
(나를 오페라'빠'라고 해도 좋다. 그만큼 오페라는 매력적이다.)

1. Speed Dial

 snap00284

이 기능만큼 오페라에서 자주 쓰이는 기능이 있을까 싶다.
자신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들을 최대 9개까지 빈 페이지에 버튼으로 등록해놓고, 썸네일의 업데이트를 특정 주기 시간으로도 수행할 수 있다.

2. 더욱 강력해진 메일/뉴스그룹 클라이언트

snap00285

snap00290 

MS에는 중소규모의 그룹웨어 기능과 PIMS 기능을 제공하는 아웃룩 2007이라는 엄청난 물건(?)이 있지만, 단순히 메일과 연락처 정도를 관리하는데 있어서는 오페라에 내장된 메일/뉴스그룹 클라이언트도 뒤지지 않는다. 물론 최신의 브라우져 답게 RSS도 당연히 지원된다.
그리고 함께 소개한 이미지 처럼, 연락처 관리 기능도 쓸만하다.

3. 원치 않는 컨텐츠 Blocking

snap00287 

오페라는 파이어폭스나 익스플로러에서 플러그인이나 외부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던 광고나 팝업류의 컨텐츠를 블록킹하는 기능은 기본 지원하고 있다.

4. 각종 위젯, 브라우져 스킨, 패널 등의 손쉬운 설치

snap00288 

플러그인과 스킨의 수가 무궁무진한 파이어폭스에 비해 자료의 숫자는 초라할 뿐이지만 설치의 편의성 및 가변성, 플러그인들의 질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 (위 이미지는 현재 스크린샷에 사용되고 있는 스킨을 브라우져에서 제공하는 스킨 선택 기능을 이용해서 고르고 있는 화면이다.)

5.익스플로러를 띄워 다시 주소입력하는 번거로움 살짝 덜다.

snap00289 

국내 인터넷 환경 상, 익스플로러를 완전히 제끼고(?) 자유로운 웹서핑을 하기는 아직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파이어폭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플러그인 중 하나가 IE Tab이나 IE view 등, 현재의 웹페이지를 익스플로러로 보는 것들이 유행이었는데, 오페라 9.5에 이르러서는 이 기능을 브라우져 내에서 제공하기 시작했다.

6. 부드러운 스크롤, 매우 좋은 퀄리티의 이미지 및 폰트 렌더링
오페라는 타 브라우져에 비해 월등한 폰트 및 이미지 렌더링 품질을 자랑할 뿐 아니라, iPhone에서 봤던 것 같은 부드러운 스크롤도 지원한다. 이에 대한 포스팅은 이전에도 몇 차례 한 적 있다.

7. 음성 읽기 기능 제공
...제공한다고 하는데, 설치도 해봤건만 어떻게 쓰는 건지 모르겠다. 영어를 자동으로 읽어준다는데...
(어짜피 읽어줘도 못알아들을것이 뻔하므로 패스)

8. 탭브라우징
...이젠 다 제공하는 것이니 타 브라우져에 비해 그닥 장점은 아닐 것이다.
다만 최초로 구현했던 브라우져임에 의의를 둘 뿐...

9. 정말 빠른 속도!!
이건 뭐, 설명을 안해도 다 인정하는 부분일 것이다.

10. 국내 웹브라우져 사용 비울의 0.02% 중 한명이라는 쓰잘데기 없는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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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00257Melon, 도시락 등으로 대표되는 국내 유료 음원 제공 사이트들은 아이튠즈와 같은 영광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매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비록 최근들어 각종 언론 및 포털 사이트에 노출되는 광고의 빈도수가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Melon의 경우 홈페이지에 접속했을 때 신규회원을 위한 각종 이벤트 배너로 가득합니다.

 그 중에서도 Melon은 가장 많은 회원과 음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미 국내 1위의 유료 음원 제공 사이트로 뽑히기에 손색이 없는 듯 보여집니다.(싸이월드 제외, 전문 음원 판매 사이트로 국한합니다.) 게다가 2007년 들어 어학 등의 교육 컨텐츠 및 자체 방송 등으로의 컨텐츠 다변화를 시도하여 (아직 많은 사용자가 있지는 않은 듯 하지만) 좀 더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Melon을 유료로 사용한지 약 1년 정도 되는 회원입니다.
처음에는 사용하던 MP3P(코원 iAudio 5)가 Melon의 DRM을 지원했으며, 저작권법으로 소리바다도 닫힌 때에 쉽게 구하기 힘든 음원을 좀 더 쉽게 구해보자라는 귀차니즘으로 시작된 유료회원 가입이 벌써 1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Melon은 Melon player(최신 version: 3.0)의 응용 프로그램으로 재생되는 방식과, Melon 홈페이지 상에서 ActiveX player를 통해 재생되는 2 가지 사용방법이 있습니다.

snap00264Melon Player는 최근 Version up을 하여 3.0 이 최신 버전이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각종 Flash 및 Image 객체들로 떡칠(?)되어 느려터진 Melon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서도 음악을 검색하고 들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몇 개의 감성적인 폰트와 미니 스킨 등을 제공하여 Winamp서부터 WMplayer의 느낌까지 고루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Melon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여 각종 이벤트 정보 등을 수신할 수 있게 iExplorer의 기능을 상속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홈페이지 만큼은 아니지만) 느립니다. 또한 UI도 효율적이지 못해 불편함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제가 가장 불편하도 느꼇던 것은 플레이어 중앙에 위치한 메인 창의 Tab browsing 구현이 매우 어설프다는 것입니다.
이 Tab Browsing은 마치 자기가 플라나리아라도 되는 양, 검색할 때마다 증식에 증식을 거듭하여 엄청난 수로 늘어납니다. 결국 창의 가로 길이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Tab의 개수가 많아지면 더이상 예전의 Tab 또는 이후의 Tab에 대한 브라우징을 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iExplorer나 Opera 등, Web browser들과 같이 단축키로 Tab control이 되었으면 좀 그나마 나았을 텐데, 단축키도 지원되지 않는 듯 합니다.

snap00261

또 하나의 불편함 역시 메인 창에 있습니다.
메인 창은 아래의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크게 상/하의 프레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아래쪽에는 앨범 또는 곡들의 리스트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그 윗부분은 매우 난잡합니다. 어쩔 때는 앨범 정보가 나오기도 하고, 가수 정보가 나오기도 합니다. 어쩔 때에는 다단계의 리스트가 나타나기도 하고, 가수 평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일관성 없는 UI는 사용자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역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용 방법이 어색했던 창 중의 하나 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리스트 역시 효율적인 분류로 구성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간혹 가수나 엘범에 대한 평 게시판을 보기 위해 버튼을 누르면 아래 사진과 같이 게시판이 가로 스크롤을 해야만 볼 수 있게 되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플레이 리스트 속성을 '숨김'으로 설정하면 해결할 수 있지만, 그에 따른 불편 또한 감수해야 합니다.)

게다가 핸드폰으로 자신이 직접 구매한 음원을 전송하는 사용자는 한곡 한곡을 일일히 전송해야 한다고 하니, 이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자신들의 정책으로 강제 억압하는 추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불편한 프로그램이나 느린 웹페이지에도 불구하고 Melon이 국내 1위의 유료 음원 제공 사이트로 성장한 것에는 무엇보다도 재빠른 신곡 추가, 꽤 좋은 음질(192k), 이미 많이 축적된 음원량, 자금력으로 밀어붙이는 이벤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snap00265음원을 즐기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10~30대의 젊은 층으로, 최신의 음악에 민감하고 열광하기 때문에 신규 음원의 재빠른 추가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Melon이 충분히 부응하고 있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다소 불편하고 비합리적인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Melon이 인기를 끌 수 있는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음원 추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쉬운 면도 많습니다.
제가 최근에 주로 듣는 음악은 다소 비주류(일렉트로니카 계열)인 관계로 검색 실패 메시지를 자주 보게 됩니다.
Melon의 신규 음원 추가는 대중적이고 신곡 위주로 무게가 실려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지만, 유료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Melon의 상품은 한달에 4500원(부가세 10%제외)으로 Streamming+Download(PC 3대, 핸드폰 1대, MP3P 1대) Service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클럽이라는 상품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웹하드 류의 사이트들에서 불법음원을 다운로드 받는 가격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며, 게다가 합법적인 사용이라는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쨋든, Melon은 당장 듣고 싶은 노래가 있을 때, 별로 힘들이지 않고 찾을 수 있기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알맞는 서비스라고 생각하며 적극 추천은 아니지만(?) 꽤 추천할만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한 별 3.5/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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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9.5 Alpha 사용기

from 리뷰 2007/09/22 20:31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약 한달(?)쯤 되가고 있는 이야기 이지만, Opera 9.5 alpha version이 업데이트 되어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알파 버전인 관계로, 기존의 Opera 9.23 Version과는 독립적인 폴더에 설치되고, 따라서 메일이라던지, RSS 채널 등의 기존 환경설정이 계승이 되지는 않습니다.

 


먼저, 9.5알파 버전을 설치했을 때의 느낌은 '빠르고 부드럽다' 였습니다.
기존에 빨랐던 Opera의 웹페이지 로딩 속도는 9.5에서 더욱 빨라졌으며, 스크롤은 마치 iPhone에 내장된 사파리처럼 부드럽게 스크롤 됩니다. 그 느낌을 느껴보시라고 동영상을 찍어보긴 했는데, 잘 전달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원래는 노트북 화면을 동영상으로 직접 캡쳐하려했는데 노트북 성능이 저사양이라 ;_;)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많은 개선이 있었던 듯 한데, 예를 들어 얼마전에 발표되었던 Naver SmartEditor를 예로 들면, 9.2x 버전에서는 본문 칸에서 커서가 활성화되지 않아 글쓰기가 아예 불가능했던 것에 비해 9.5 버전에서는 비록 고질적인 한글 입력 문제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글쓰기는 가능해졌습니다.그리고, 기존 9.2x 버전 대에서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던 몇몇 웹페이지나 100% CPU 점유율을 보여주던 일부 페이지 등 들도 다소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나타나는 팝업에는 '현재 웹페이지를 iExplorer로 보기' 기능이 추가되어 더이상 복잡한 IE View 플러그인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소입력줄에 opera:historysearch를 입력하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것과 비슷한 히스토리 검색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생각보다 많이 유용한 기능인데 가급적이면 GUI 버튼으로 빼는 플러그인이 있으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알파버전이라 몇몇 부분에서 미흡한 점(Speed dial에서 프리뷰 이미지가 들썩거린다던지)이 보이지만, 9.2x 버전에 비해 성능 및 호환성에 많은 개선이 있을 것임을 기대하게 해주었습니다.

국외에서도 그렇지만 특히나 국내에서 극소수의 사용자만을 가지고 있는 오페라이지만, 최근 블랙잭 등의 스마트폰이나 WII 같은 게임기의 특화된 브라우져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는 오페라의 발전이 계속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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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꿈같던 방학도 모두 흘러가고, 2학기를 위한 수강신청 기간입니다.

수강신청 사이트에 "칼날같이 재빠른 마우스/키보드 컨트롤"로 접속에 성공한 lanil군이 F5키를 누르는 순간, 다음과 같은 팝업창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수강신청

 

...뭡니까 이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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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해도 파워 유저들의 전유물로만 인식되던 Dual Display가 최근 Display 가격이 급속도로 인하됨에 따라 주위에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연구에 따르면, 직장 내에서 (업무에 따라 수치가 다르기는 하지만) 듀얼 모니터를 사용했을 경우, 사용하지 않은 경우보다 약 10~20%의 작업 능률 향상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굳이 수치로 따지지 않더라도 개발자 또는 많은 윈도우를 띄워야 하는 업무, 여러 컴퓨터를 사용하는 업무 등 듀얼 모니터가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곳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프로그램은 듀얼, 또는 그 이상의 다중 모니터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좀 더 편하데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인 UltraMon 3.0 입니다.

snap00216

UltraMon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2차 디스플레이에 작업표시줄 추가
  • 창에 퀵 아이콘(디스플레이 이동, 확장) 추가
  • 작업표시줄에 퀵 메뉴(디스플레이 이동, 확장) 추가
  • 디스플레이 프로필 저장 및 로드
  • 디스플레이 미러링(?)
  • 스크린 세이버 활성화/비활성화
  • 바탕화면 숏컷 설정
  • 바탕화면 이미지 설정
  • 세컨드 디스플레이 활성화/비활성화
  • Primary Display 변경 기능
  • 기타 파악하지 못한 기능...

이외에도 몇 가지 기능이 더 있지만,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1차 모니터가 아닌 모니터에 작업 표시줄을 추가해준다는 것일 겁니다.

snap00219

이미지가 너무 얇아서 잘 안보이지만(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의 아이콘과 시간이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좌측은 1차 모니터의 작업표시줄, 우측은 2차 모니터의 작업 표시줄입니다.
센스있으신 분은 알아채셨겠지만 작업표시줄을 확장시켜주는 것 뿐 아니라, 해당 모니터에 떠있는 윈도우를 각 작업 표시줄에 나누어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UltraMon이 실행되고 있는 중에는 각 윈도우의 오른쪽 윗부분에 '디스플레이 이동', '확장'버튼이 위치하고 있어 좀 더 편리하게 윈도우를 옮길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

snap00215 

'디스플레이 이동'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윈도우가 떠 있는 모니터에서 다른 모니터로 이동됩니다. 이 때 단순히 이동되는 것 뿐 아니라 (두 모니터의 해상도가 다르다면) 창의 비율을 조정하여 옮겨집니다.
그리고 '확장'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모니터의 창이 다른 모니터까지 확장되어 큰 사이즈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기능은 작업 표시줄 상에서 마우스 오른클릭하여 나타나는 팝업 메뉴에서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메모리 점유율은 약 2.1메가 정도로 적은 편이며, 기타 멀티 디스플레이에 유용한 기능들도 많이 제공되고 있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한번쯤 사용해볼 만한 프로그램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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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Mesh-up service

from 리뷰 2007/08/07 21:04

Google Map과 BMW 네비게이션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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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여신

from 리뷰 2007/08/04 23:31

"...34살이라고 말해줬으면 만나줬을까? ...이혼녀라고 말해줬으면 만나줬을까?.."

어느 것 하나 솔직하지 못했던 키시다의 동거녀의 말처럼, 아오이가 키시다에게 용기내어 고백했다면, 둘은 사랑할 수 있었을까?

세계 종말의 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 채 혼자 죽기 싫다고 말하는 영화 속의 영화의 주인공이 결국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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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매우 잘 쓴 영화평을 찾아냈다.
이보다 더 잘 쓸 자신도 없고 솔직해 질 자신도 없기에 이 링크를 건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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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언급했지만, 저는 Opera 9.2 웹브라우져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할 때 텍스트는 잘 입력되지만, 그 외의 이미지라던지 동영상 등의 링크를 걸 경우에는 실제로 보여지는 모습을 에디터 상에서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우 말고도, 포스팅 프로그램의 필요성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가 되지 않는 지역에서의 포스팅이라던지(임시 저장 후 업로드), 좀 더 체계적이고 긴 포스팅을 하기 위함 등, 포스팅 프로그램은 웹 상에서 직접 편집하는 방법보다 많은 부분에서 편리함을 더합니다.


Microsoft에서 내놓은 Windows Live Writer(이하 WLW)는 이런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포스팅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
기존에 MS Word 2007에서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원했지만, 이미지가 업로드 되지 않고 문단을 잘못 나눈다던지 약간의 문제가 있어 업로드를 한 후 웹 상에서 다시 고쳐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WLW은 이런 문제점을 보이지 않으며 보다 세부적인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처음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환경설정의 모습입니다.



영문인데다가 베타 버전이라 몇몇 외국의 유명한 블로그 서비스만 지원할 것으로 추측했는데, 의외로 Provider에 Tattertools가 등록되어있습니다. 티스토리 역시 Tattertools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기능상 별 문제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셋팅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ex. 티스토리)

  1. Weblog Type을 Another weblog service로 선택합니다.
  2. 자신의 Blog URL을 적어주고, 그 밑에 로그인 계정을 적어줍니다.
  3. Next를 누르면 해당 블로그에 접속하여 블로그의 정보를 가져옵니다. 정상적으로 가져왔을 경우, 상단의 그림처럼 Tattertools라는 Provider명 표기 및 자신의 블로그의 정보가 나타납니다.



또한, 블로그에 업로드 되는 이미지를 FTP에 직접 올릴 것인지 아니면 포스트에  포함시킬 것인지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며, 기본값으로 사용할 Character set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설정이 몇 가지 더 있으나, 이 부분은 너무 길어지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흥미있으신 분들은 직접 깔아봐서 이것저것 뚝딱뚝딱 누르시면 다 아시게 될 겁니다.


이렇게 자기 블로그에 대한 설정이 끝나면 포스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됩니다.
아래의 이미지가 WLW의 메인 화면입니다.

보시다시피 우리에게 익숙한 MS Word같은 부류의 에디터 입니다.
몇 가지 포스팅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단, 블로그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형식을 따릅니다. 예를 들어 제목, 본문, 태그, 카테고리, 발행일자, 그리고 발행 여부등의 모든 형식을 에디터 상에서 조작할 수 있습니다.
  2. 블로그를 임시저장(Draft)하여, 장문의 블로그 작성 중 임시 저장 또는 올릴 수 없는 상황에서도 대처가 가능합니다.
  3. 편집기에 이미지를 직접 삽입하여 포스트에 올릴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꽤 유용한 이미지 편집 기능들(밝기/대비 조절, 워터마크 삽입, 테두리 설정, 링크 설정, 기타 등등)을 제공합니다.
  4. MS Live Search Maps를 이용하여 지도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상단 이미지에 지도 그림). 다만, 한국은 높은 퀄리티의 위성사진 또는 지도 사진이 제공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5. 표도 자유 자재로 삽입할 수 있습니다.
  6. HTML을 직접 에디트할 수 있습니다.
  7. 여러 개의 블로그 계정을 지원합니다.
  8. 작성한 포스트를 '웹 상에서 미리보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몇몇 서비스에서만 동작하는 듯 합니다.

이렇게 WLW는 간결하면서도 좋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는 포스팅 프로그램입니다.
아직 몇몇 부분에서 베타버젼 다운 불편함(ex. 정렬 버튼이 없습니다; 메뉴 안에 숨어있습니다.)이 있지만 적어도 웹 상에서 직접 포스팅하는 것보다는 좀 더 편리하고 손쉽게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한번쯤 사용해볼만한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 포스트도 WLW를 사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07-08-06 포스트를 수정합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한글을 사용할 때 약간의 버그가 있음이 발견되었습니다.
문서를 열거나, 기존 포스트를 열었을 때 '제목' 필드를 클릭하지 않고 바로 본문 필드를 클릭해서 본문부터 작성하고자 하면 한글 전환이 되지 않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꼭, 제목 먼저 쓰시고 본문을 작성하셔야 한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뭐 이딴 버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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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블로그 시즌2 - 에피소드 2로 내 놓은 스마트 에디터는
간소한 워드 프로세서에 버금가는 편집 기능, 깔끔하고 직관적인 UI, 그리고 자사의 막강한 DB 연동 및 네이버 지도 삽입 등의기능과 연동을 통해 '역시 네이버가 괜히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잘 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익스플로러나 파이폭스에서만 말입니다.

국내에서는 완전 무시당하고 있는(사실, 해외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Opera 9.2 Version에서는 스마트 에디터는 '절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즉, 오페라를 사용하는 유저는 이제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릴 길이 없네요.
기존 위지윅 에디터에서 글씨가 여러 자 찍히는 문제는 오페라 자체의 문제라고 치더라도,
이건 뭐... 본문 입력 필드가 아예 선택되지 않고 계속 마우스 모래시계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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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본문 필드를 선택할 수 없다.



언제쯤 국내 사이트들이 오페라를 지원해줄 지.. 안타깝습니다.
세상에는 익스플로러,파이어폭스 말고도 수 종의 더 많은 브라우져가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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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Map Drawing Tool 중 가장 뛰어난 기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 받는 Mindjet 사의 MindManager 7 Pro(이하 MM7)가 정식으로 Release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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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화된 MindManager 7 Pro의 메인 화면



스크린샷에서 보듯이, 새로워진 MM7은 UI에서부터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의 .Net style의 UI를 버리고 MS Office 2007에서 선보인 Ribbon을 채용하였습니다.
Ribbon의 각 tab에는 기능들이 분류 별로 모아져 있으며, 가장 처음에 위치한 home Tab에는 자주 쓰이는 기능이 요약되어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메뉴는 지원되지 않으며, MM7의 Ribbon은 MS Word나 Power point의 Ribbon처럼 효율적으로 배치되었다고 평가하기에는 좀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개선되거나, 사용자가 Optimizing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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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Ribbon UI, 하지만 필수적인 많은 기능들이 분산되어있어 아쉽다.

MM Series의 장점인 빠른 Brain Storming 지원 및 효율적인Map 제작 방법은 아직도 유효합니다. 따라서, 몇 개의 필수적인 단축키만 익히면, 마우스에 손을 대지 않고도 Map을 만들고 이동하며, 볼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나는 생각을 그때 그때마다 정리해야 하는 Mind Map Application의 필수 요소인 이 기능은 타 Application의 편의성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MM6에서도 지적되었던 속도 문제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MM Series의 단점이기도 한데, 화려한 UI 뒤에는 다소 치명적일 수도 있는 실행 속도가 문제될 수 있는데, Map의 Node(Topic)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집니다. 몇 개의 Visual Effect 기능을 비활성화 하고 사전 기능, 스펠링 기능 등을 끈 상태에서도 저의 PC(Dothan 1.2Ghz ULV, 1GB Mem – 노트북입니다.)에서는 상당히 느린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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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을 찍었을 땐 얌전했다(메모리 사용량만 참고), 토픽 하나 추가하면 50% 먹고 고고싱~

이렇게 몇 가지 단점이 있지만, MM7의 가장 큰 매력 중에 하나는 MS Office 제품들 간의 호환 기능일 것입니다.
이전 MM6에도 지원되었던 기능이지만, 만들어진 Map을 MS Word, Powerpoint, Outlook 일정 파일, Project, WebPage 등으로 자동 변환, 출력할 수 있으며 특히, WebPage Auto Build기능과 Project와의 호환성은 정말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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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빌드된 웹페이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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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빌드된 웹페이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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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빌드된 웹페이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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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Project 2007로 Export한 화면, 완벽한 호환, 감격!

게다가, 한국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느꼈던, 이전 MM6 Text Note에서 한글 깨짐 현상은 이번 MM7 버전에서는 거의 완벽히 해결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한 Topic에 대해 기술할 내용이 많은데 이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내용정리가 답답할 때가 상당히 많았는데, 다행이 이번 MM7에서는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아직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프로그램이지만, Mind Map은 국민학교 시절, 탐구생활에서도 다룬 적이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나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게다가 이 방법을 이용하면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창출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생각의 도식화에도 대단히 좋은 효율을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팀을 이끌고 Brain Storming을 한 적이 있는데, MM6의 Presentation 기능을 이용하여 아주 멋지게 해냈던 기억이 납니다. 자신이 문서화의 달인이라고 자부하거나, Mind Map에 관심이 많은 분들, 그리고 특히 기획자 등 생각의 정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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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1. 추후, MindManager 7을 기반으로 하여 강좌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사실 그닥 어렵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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