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그리는 빛

from 사진 2008/05/02 10:08

IMG07571

V Line #1


 IMG07554

V Line #2

 

IMG07537

개나리 밭에 선 63 빌딩


 IMG07549 

야밤철도999


 IMG07568

괴물집


화이트밸런스는 엉망, 게다가 기분도 엉망, (나란 인간도 엉망)
덕분에 모두 수작업, 그러다보니 모두 각기 색을 가져버렸지만
한장 한장 따로 보면 괜찮으니 유효.
HDR을 시도해보려했으나, 노이즈 번식으로 인해 안하는게 낫겠단 생각..


SD10 + s-m-c takumar 50.4

 

http://lohan.hosting.paran.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에 햇살 좋은 날  (3) 2008/08/03
밤에 그리는 빛  (0) 2008/05/02
청계천 전통등 축제  (4) 2008/04/28
흑백사진-오늘 내 마음도 흑백  (0) 2008/04/27
꽃피는 봄이 왔슴메  (2) 2008/04/07
오늘 맑음- 기분좋은 콤비네이션  (4) 2008/03/30
Tag // 50.4, SD10, 사진, 포토

청계천 전통등 축제

from 사진 2008/04/28 07:35

평소와 다를 것 없던 청계천


 

어째 더 썰렁한 것 같기도 하지만



보는 이를 취하게 하는 아롱한 빛들의 향연



자네도 어서 춤추게


 

지화자 좋구나




환상의 축제를 벌이자


저 용이 뒤돌아 우리를 덮치기 전에


 

<청계천 연등행사>


의도하지 않고 간 청계천에서 만난 연등들


SD10 + s-m-c takumar 50.4


http://lohan.hosting.paran.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에 햇살 좋은 날  (3) 2008/08/03
밤에 그리는 빛  (0) 2008/05/02
청계천 전통등 축제  (4) 2008/04/28
흑백사진-오늘 내 마음도 흑백  (0) 2008/04/27
꽃피는 봄이 왔슴메  (2) 2008/04/07
오늘 맑음- 기분좋은 콤비네이션  (4) 2008/03/30
Tag // 50.4, SD10, 사진, 포토

IMG07518 

축제를 즐기자

 

IMG07529

어느 호텔 앞

 IMG07575

패턴

IMG07577

way home #1

 IMG07586 

way home #2

 
IMG07492

빛을 가진 나무

 

 

흑백 - 오늘 내 마음도 흑색

SD10 + s-m-c takumar 50.4

 

http://lohan.hosting.paran.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에 그리는 빛  (0) 2008/05/02
청계천 전통등 축제  (4) 2008/04/28
흑백사진-오늘 내 마음도 흑백  (0) 2008/04/27
꽃피는 봄이 왔슴메  (2) 2008/04/07
오늘 맑음- 기분좋은 콤비네이션  (4) 2008/03/30
나른하고 따뜻한 오후...  (2) 2008/03/08
Tag // 50.4, SD10, 사진, 포토

꽃피는 봄이 왔슴메

from 사진 2008/04/07 00:05

꽃피는 봄이 왔슴메, 꽃 사진을 올려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하지만 꽃 사진은 찍어본 적이 거의 없어 내공은 지하 100층.
게다가 몇장 있지도 않아서 그냥 생색내기로 업로드.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쭁쭁쭁 봄나들이 갑니다~



역시 생화의 발랄함을 조화가 따라올 수 없쟌....



눈꽃송이(어지럽다!)



줄지어 싹나기



목련 삼총사




그리고... 또 등장하는 실패한 청담대교 사진-_- (꽃 사진 모음에 왜, 게다가 너무 낮게찍었어)
청담대교갈때는 제발 삼각대 plz....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계천 전통등 축제  (4) 2008/04/28
흑백사진-오늘 내 마음도 흑백  (0) 2008/04/27
꽃피는 봄이 왔슴메  (2) 2008/04/07
오늘 맑음- 기분좋은 콤비네이션  (4) 2008/03/30
나른하고 따뜻한 오후...  (2) 2008/03/08
오늘의 선유도 공원  (8) 2008/02/29

IMG06365

오늘: 맑음 - 기분 좋은 콤비네이션

 

IMG06375

강남역에 들어선 위대한 공화국의 성

 

IMG06528

역시 공화국의 성, 큐브

 

IMG06450

외계인 침공!

 

IMG06456

열중

 

IMG06432

Korea의 북

 

IMG06434

도로시를 찾아줘...

 

IMG06470

나는 토끼

 

IMG06473 

울려라 종

 

IMG06474

동지들

 

IMG06486 

스타벅스 밖 풍경

 

IMG06465

빛과 어둠

 

 

SD10 + s-m-c takumar 50.4

인사동, 강남역

 

 

사진에 열중하고 있는 저 친구, 카메라를 샀다고 가르쳐달라길래
주제넘게 선생질을 해버렸다.
(내가 누굴 가르칠 내공이나 되간..ㅋㅋ)

하여간 이때 찍은 사진 중에는 별로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

 

마지막 세로 사진.
언제나 세로 사진은 포스팅하기에 애매하다.

 

IMG06359

여행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 50.4, SD10, 사진, 포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른한 오후, 다가오는 봄 햇살이 집으로 스며든다.
의지할 곳이 있어도 힘든 지금의 내 사정 속에도
공평하게도 하늘은 내게도 그 햇살을 나눠준다.
시끄럽고 거친 세상 속에서도
계속 부드러워지고만 있는 저물어가는 햇살 속에 평안함을 느끼지만
어느덧 지고 말 이 햇살이 한없이 그리워질 밤이 올 것을 알기 때문에
흐르는 시간에 대한 내 긴장은 쉽사리 풀리지 않는다.

sd10 + s-m-c takumar 50.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의 선유도 공원

from 사진 2008/02/29 10:48

갈 기회가 마땅치 않았던 선유도 공원을 결국 가보게 되었지만,
관찰력이 부족한 것을 느끼며 그다지 마음에 드는 사진을 못 건져왔다.

겨울의 선유도 공원은 생각보다 차갑지 않았고, 을씨년스럽지도 않았으며,
그저 동네에 조경 잘된 공원의 겨울 정도의 느낌 정도밖에 들지 않았다. (적어도 이번 방문에서는)

예전엔 참 멋있게 느껴졌었는데... 그땐 여름이라 그랬나..ㅎㅎ

다음에는 평생 모델을 데리고 와봐야겠다.
아. 그 전에 모델에게 포즈 교육을 시켜야지.
허구한날 (^-^)v ( ^o^) 이것 뿐이니 orz....

 

ps. 사진을 올리려다가 시그마동의 닌자맨님께서 하루 전에 올리신 선유도 사진을 보고 완전 우울... 어찌 같은 곳인데 사진이 이리 다를 수 있단 말인가! ㅠ_ㅠ

 

***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좀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IMG06198

▲ ▲ ▲ ▲ ▲

 

 

IMG06195 

IMG06252

IMG06200

수직선.

 

 

IMG06227

말라 비틀어졌다.

 

 

IMG06240

IMG06181

남과 여.

 

 

IMG06250

.

 

 

IMG06170

액자식 구성.

 

 

 

IMG06173

그들의 러브하우스.

 

 

 

 

IMG06177

IMG06186

사람과 계단

 

 

 

IMG06193

IMG06194

규칙.

 

 

.

IMG06232 

IMG06220

IMG06222

의자.

***

SD10 + s-m-c takumar 50.4, SPP 2.3

선유도 공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번에도 역시 사진으로 무언가 말하고 싶은 것은 없다.
그냥 사진을 찍었을 뿐...
이제는 내 주장이 실린 사진도 좀 찍어야 할텐데..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약간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

IMG05914

집 앞 신호등. 시키는 대로 천천히 가면 좋으련만.

***

 

IMG05919 

외눈박이.

***

 

IMG05925

찌그러진 보케 보셨나요? -_-

***

 

IMG05927

망가진 꼬깔콘

***

 

IMG05929

...

***

 

IMG05932

대낮부터 불밝힌 심야영업.

***

 

IMG05950

녹색 휠체어.

***

 

IMG05956

반가운 소식.

***

 

IMG05958

주식 급등!!

***

 

IMG05965

Warning.

***

 

IMG05969

퇴근길 - "기차는 사람을 싣고"

***

 

IMG05976

빛의 길로 고고싱.

***

 

IMG05980

...

***

 

IMG05981

문이 열려있...-_-?

***

 

IMG05991

낮의 청담대교. (엄청 추웠다-_-;;)

***

 

IMG05993

고마운 새 #1
(앵글 안에 들어와줘서 고마워-_-*)

***

 

IMG05997

고마운 새 #2

***

 

IMG06009

노을.

***

 

IMG06012

구름 사이를 거닐다.

***

 

IMG06038

오리는 손에 손잡고♪

***

 

IMG06044

↙↙

***

 

IMG06045

***

 

IMG06046

니가 사람만 할까....

***

 

IMG06050

전화기를 훔쳐보면 도청이려나.

***

 

IMG06065

선택의 기로.

***

 

IMG06073

빛이 떠받치는 다리.

***

 

IMG06079

다리를 떠받치는 빛.

***

 

IMG06133

집에 가는길.

***

 

SD10 + s-m-c takumar 50mm/f1.4(m42)

양재역,교대역,뚝섬유원지

 

아아아아아 정말 뚝섬에서 한시간동안 노을 사진찍으면서 청담대교에 야경 조명이 들어오길 기다리는 시간은
...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추웠다-_-

(내복까지 입고갔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삼각대 없이 지형지물-_-을 이용하여 저정도 야경사진 하나 건졌다는데 만족.

 

ps. 우씨 왜 윈도라이브에디터에서 왜 가운데 정렬 안돼!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켄지~ 노올자~ 켄지이~

from 사진 2008/02/26 12:12

IMG05331

켄지~ 노올자~ 켄지이~

 

 

친구의 정체는 여자친구-_-;

SD10 + 지금은 사망한 Jupiter-9 85mm/f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선유도 공원  (8) 2008/02/29
한강의 일몰, 청담대교 야경 그리고 다른 소경들...  (4) 2008/02/27
켄지~ 노올자~ 켄지이~  (2) 2008/02/26
오래된 물건들과 쌈지길(사진 多, 코멘트)  (2) 2008/02/16
겨울의 하늘  (8) 2008/02/01
양재천  (7) 2008/01/27

최근 몇 번의 포스트에서도 언급한, 새롭게 영입된 렌즈 smc takumar 50.4 렌즈는 렌즈 자체가 노란 색을 띄고 있어, 안그래도 부족한 오토 화이트밸런스 능력을 지닌 SD10에게 더욱 더 노란끼를 하사하여 주셨다-_-;

IMG05636
<"색감 뭥미?" -_-;;; 분명히 흰 테이블..>

 

그래서 심심하던 차에 생각난 것이 화이트밸런스 필터이다.

IMG05779
<자작 화이트밸런스 필터>

원래 저렴한 것은 1000원부터 CBL같이 비싼 것은 수 십만원도하는 것인데, 돈도 없거니와 사기도 귀찮아서 한번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다.
이 아이템은 보통 통장 비닐이나 프링글스 뚜껑이 훌륭한 대안으로 지목받고 있다.
하지만 결혼식장에서 통장 비닐을 꺼내서 화벨을 맞추고 있으면 얼마나 '가오'가 안살겠는가...-_-

그럼 화벨 필터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굉장히 간단하다.

 

IMG05775
1. 싸구려 UV필터같은 놈이 필요하다.
내가 선택한 이 놈(49mm UV 필터)는 필터 주제에 고스트 현상, 플레어 등등의 원인이 되는 아주 저질-_-의 필터로써 가치를 부여받지 못하는 놈이다.
이 필터의 바깥쪽을 보면 저렇게 홈이 파여있는 부분이 두군데가 있는데 저 부분에 일자드라이버 등을 걸치고 렌즈 테두리를 따라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면,

 IMG05777
2. 요로코롬 링이 분해가 된다.
그리고 통장 비닐을 필터의 크기에 맞게 잘라낸다.(통장 비닐이 잘 보이지 않아 렌즈캡 위에 올려놓았다.)
크기는 필터 안에는 들어가야 하나, 2번째 분리된 고정링보다는 커야 한다. 그래야 고정이 되니...

IMG05778
3. 그 뒤에 렌즈에 통장 비닐을 넣고 고정링을 아까의 반대 방향으로 돌려 고정시킨다.
그럼 완성이다-_-;;

 

 

효과는 아직 더 써봐야 알겠지만, 일단 방에서 테스트샷으로 날려 본 사진이다.
아직 많은 대상에 적용시켜보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노란끼가 줄어들고 실제와 좀 더 유사한 듯한 색감이다.
(엄청 지저분한 방에, 1/8초 사진으로 흔들림이 있다-_-;; 색깔만 봐주세요-_-;;;)

 IMG05770
<SD10의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찍은 사진>

IMG05772
<자작 화벨디스크로 커스텀 화벨을 맞춘 후 찍은 사진>

 

나중에, 이 디스크를 가지고 슷하벅스 같은 노란 조명이 창궐한 곳에서 인물사진을 한번 찍어봐야겠다.

오늘도 헝그리 헝그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토익시험이 코앞임에도 불구하고 방안에서 하루종일 카메라 안고 굴러다니고 있다-_-
심지어 점심에 먹을 라면 한봉다리 사러나가는데도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 왔다-_-;
갑자기 저번학기, 수업시간 중에 에셀랄 클럽을 전전하던 나에게 lanil이 무척이나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나에게 했던 말이 생각난다.

"형, 형 인생의 5%를 사진이 까먹고 있어"

 

 

...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애써 외면). 테스트 사진-_- (마땅한 피사체가 없다보니)

IMG05600

IMG05554